정용진 쿠킹 스튜디오 간 노홍철 "혀가 놀이동산 다녀온 날"

중앙일보

입력 2021.10.27 17:54

업데이트 2021.10.27 17:58

방송인 노홍철이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사진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했다.

노홍철 인스타그램. 인터넷 캡처

노홍철 인스타그램. 인터넷 캡처

노홍철 인스타그램. 인터넷 캡처

노홍철 인스타그램. 인터넷 캡처

노홍철은 27일 "하하하 혀가 놀이동산 다녀온 날"이라는 글과 함께 정 부회장과 나란히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소는 정 부회장의 쿠킹 스튜디오다.

사진에서 노홍철은 바닷가재 요리를 든 정 부회장과 어깨동무를 하며 웃고 있다. 이 밖에도 정 부회장이 직접 요리를 하는 모습, 푸짐한 바닷가재가 그릇에 담긴 모습의 사진이 올라왔다.

노홍철은 해시태그를 활용해 “찐천재형님”, “용지니어스”, “손만 대면 뚝딱. 엄마가 해준 밥보다 더 맛있다. 입안에서 롤러코스터, 침샘이 스타워즈”라고 부연설명했다.

두 사람이 입고 있는 티셔츠에는 ‘용지니어스’라고 새겨져있다. ‘용지니어스’는 지난 3월 이마트가 특허청에 상표 출원했다. 정 부회장의 쿠킹 스튜디오 이름이기도 하다.

노홍철은 지난 4월 정용진 부회장에게 받은 하늘색 쓱(SSG) 랜더스 프로야구단 점퍼를 자랑하고 정 부회장을 닮은 고릴라 캐릭터 제이릴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뜻밖의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노홍철 인스타그램. 인터넷 캡처

노홍철 인스타그램. 인터넷 캡처

노홍철 인스타그램. 인터넷 캡처

노홍철 인스타그램. 인터넷 캡처

한편 노홍철은 오는 12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시리즈 ‘먹보와 털보’에 합류한다. ‘먹보와 털보’는 김태호 PD가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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