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1508명…전날보다 69명 늘어 1500명대

중앙일보

입력 2021.10.23 09:37

업데이트 2021.10.23 10:3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 프리랜서 김성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 프리랜서 김성태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5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508명 늘어 누적 35만476명이 됐다.

전날(1439명)보다 69명 많고, 1주일 전인 지난주 금요일(1617명)과 비교하면 109명 적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1487명, 해외유입이 21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9일(1953명) 이후 15일 연속 2000명 아래로 나오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일별로 1420명→1050명→1073명→1571명→1441명→1439명→1508명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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