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문화공공데이터 개방 우수기관 선정

중앙일보

입력 2021.10.22 14:11

문화공공데이터 개방 우수기관 우수상을 수상한 국민체육진흥공단. [사진 체육진흥공단]

문화공공데이터 개방 우수기관 우수상을 수상한 국민체육진흥공단. [사진 체육진흥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20일 2021년 문화공공데이터 개방 우수기관 선정 결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2021년 문화공공데이터 개방 우수기관 선정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정보원 주관으로 이뤄졌다.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기관 및 산하 5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문화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문화공공데이터 이용활성화 ▶기관 내 문화공공데이터 서비스 품질관리 ▶기관별 문화공공데이터 개방노력 및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공단 관계자는 “유관 기관들과 협업해 고품질의 데이터를 얻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 연계해 활용도 높은 체육 관련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체육계 대표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2019년부터 문화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사업에 참여해 민간기업과 컨소시엄으로 ‘체육종합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 운영 중에 있다. 공공데이터포털과 문화빅데이터플랫폼에 총 186종의 데이터를 개방하는 등 문화공공데이터 개방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