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환갑인데…'7억 전신성형' 쏟아부은 데미 무어 근황

중앙일보

입력 2021.10.21 21:36

업데이트 2021.10.21 22:01

배우 데미무어.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데미무어.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의 여배우 데미 무어가 20일(현지시간)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올렸다. 올해 59세인 데미 무어는 우아한 검은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행사장에서 미모를 과시했다.

배우 데미무어.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데미무어. [인스타그램 캡처]

데미 무어는 20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엘르 우먼 인 할리우드’ 행사 참석 사진을 다수 올렸다. 사진 속에서 데미 무어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포니 테일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영화 ‘사랑과 영혼’, ‘어퓨굿맨’ 등으로 유명한 데미 무어는 1987년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해 세 딸을 낳았다. 2000년 브루스 윌리스와 이혼 후 2005년 16세 연하 애슈턴 커처와 결혼했지만 8년 만인 2013년 이혼했다.

데미 무어는 결혼 생활 중인 2007년부터 최근까지 약 7억원을 얼굴, 팔, 다리 등 전신 성형 수술에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데미 무어는 지난 2019년 자서전을 통해 결혼 생활 내내 애슈턴 커처가 외도를 했고, 변태적인 성관계를 요구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거식증 및 섭식 장애로 재활원에 감금돼 치료를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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