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소비자의 선택] 생명력 강한 식물성 유산균 제품 선보여

중앙일보

입력 2021.10.2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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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면

BYO유산균

BYO유산균은 지난 4월 ‘생명력 강한 식물성 유산균’을 앞세우며 리뉴얼했다.

BYO유산균은 지난 4월 ‘생명력 강한 식물성 유산균’을 앞세우며 리뉴얼했다.

CJ제일제당의 BYO유산균이 ‘2021 소비자의 선택’ 유산균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2년 연속 수상이다.

BYO유산균은 CJ제일제당이 8년여간의 연구개발 끝에 2013년도에 출시한 유산균 브랜드로, 지난 4월 ‘생명력 강한 식물성 유산균’을 앞세우며 리뉴얼했다. CJ 유산균 연구소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식물 유래 균주인 ‘CJLP133’ ‘CJLP243’ ‘CJLP55’를 활용해 보장균수 고함량 제품 위주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인 ‘BYO 식물성유산균 100’은 하루 권장 섭취 최대 함량인 100억 보장균수를 갖췄다. 프리바이오틱스(부원료) 성분을 함께 넣은 신바이오틱스 공법과 무첨가(이산화규소)로 꼭 필요한 성분만 넣어 만들었다. 분말과 캡슐 제형 두 가지로 선보여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100% 사탕수수로 만든 종이 패키지로 환경을 생각했다. 올해 ‘피겨 여왕’ 김연아를 모델로 기용해 한층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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