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확진 1571명, 어제보다 498명↑…휴일효과 끝 급증

중앙일보

입력 2021.10.20 09:33

업데이트 2021.10.20 09:56

중대본 회의 주재하는 전해철 장관. 연합뉴스

중대본 회의 주재하는 전해철 장관. 연합뉴스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0일 신규 확진자 수가 1500명 후반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0571명 늘어 누적 34만608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073명)보다 498명 늘었다. 1주일 전인 지난주 화요일(발표일 기준 10월 13일)의 1583명과 비슷한 수준(12명 증가)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지역 발생이 1556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는 일별로 1939명→1683명→1617명→1420명→1050명→1073명→105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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