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단국대, 18억원에 수소기술 이전 계약

중앙일보

입력 2021.10.2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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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6면

단국대, 18억원에 수소기술 이전 계약

단국대, 18억원에 수소기술 이전 계약

단국대(총장 김수복·사진 왼쪽)는 19일 천안캠퍼스에서 이창현 에너지공학과 교수가 개발한 수소분야 핵심 소재 기술에 대해 민간 기업들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선급금은 18억원으로 단국대 개교 후 최대 규모다. 오른쪽은 양승조 충남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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