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신규확진 1618명…8일째 2000명 아래

중앙일보

입력 2021.10.16 09:32

업데이트 2021.10.16 09:41

지난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618명으로, 8일째 2000명 아래로 조사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18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1594명, 해외 유입은 24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4만978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684명)보다 66명 줄어 이틀 연속 1600명대를 기록했다. 1주일 전인 지난주 금요일(발표일 기준 10월9일)의 1953명보다 335명 줄었다.

지난 10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594명→1297명→1347명→1583명→1939명→1684명→1618명이다. 9일의 1953명을 포함하면, 8일 연속 2000명 미만의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1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644명(치명률 0.78%)이다. 위중증 환자는 361명으로 조사됐다.

의심 신고 검사자 수는 4만5667명이다.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만5762건(확진자 483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667건(확진자 43명)이다. 총 검사 건수는 13만2096건으로 파악됐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2336명으로, 총 30만8187명이 격리해제 됐다. 현재 3만147명이 격리 중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가 8만7867명으로, 총 4033만3027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았다. 3281만280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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