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못서 젊은 여성 시신이 떠올랐다...신원 파악중

중앙일보

입력 2021.10.15 12:05

업데이트 2021.10.15 12:32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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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두산동 수성못에서 20~3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대구 수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15일 오전 9시36분쯤 “수성못에 사람이 떠 있는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9시51분A씨의 시신을 인양했다. 사후 경직 상태를 확인한 수성소방서는 오전 9시58분 경찰에 시신을 인계했다.

경찰 조사 결과 시신은 20~30대로 추정되는 여성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 범죄 혐의점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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