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 간호학과 '매치 동아리' - 화성시청소년수련관, 업무협약 체결

중앙일보

입력 2021.10.14 11:45

경복대학교 간호대학 ‘매치’동아리는 화성시청소년수련관과 지역사회 청소년 건강증진 및 지역사회 구성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경복대에서 박영선 간호학과 교수와 간호대학 매치동아리 재학생이, 화성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박찬열 관장, 한임국 대리, 방과 후 아카데미실무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경복대 간호대학 ‘매치’동아리는 ▲화성시 청소년에게 개인 및 집단 위생교육 ▲청소년 시기에 맞는 건강증진 활동 ▲지역사회 노인 및 치매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청소년 대상 치매 교육 및 체험활동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화성시청소년수련관은 2008년 12월 설립된 청소년수련관으로 ‘미래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균형 잡힌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청소년참여, 청소년교육, 청소년수련활동, 청소년문화, 청소년캠프, 방과후 아카데미 등 화성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양 수 경복대 간호보건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육성 및 활동사업을 주도하는 화성시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강증진과 세대 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박찬열 화성시청소년수련관장은 “경기북부 교육기관인 경복대 간호학과 매치동아리와 청소년지원 업무협약을 갖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화성시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복대학교는 교육부 발표 2017~2020 4년 연속 수도권대학(졸업생 2천명 이상) 중 통합 취업률 1위에 이어, 2020년 전국 4년제 대학 및 전문대학(졸업생 2천명 이상) 중 취업률 전국1위를 차지했다. 또 2021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에 선정되어 교육역량이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인증받고 있다.

경복대는 2021년 12월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 개통 예정으로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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