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전 국무총리 별세…향년 71세

중앙일보

입력 2021.10.14 11:13

업데이트 2021.10.14 19:31

이완구 전 국무총리. [연합뉴스]

이완구 전 국무총리. [연합뉴스]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14일 별세했다. 71세.

고인은 충청 출신의 대표적 정치인으로 꼽혔던 인물로, 한때 '포스트 JP'(김종필 전 국무총리)로 불리기도 했다.

지난 2012년 혈액암의 일종인 다발성골수증으로 투병했던 이 전 총리는 골수 이식을 받고 완치된 것으로 전해졌지만, 이후 암이 재발해 투병을 계속 해왔다.

빈소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구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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