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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신규확진 1940명, 100일째 네 자릿수… 4차 유행 지속

중앙일보

입력 2021.10.14 09:31

업데이트 2021.10.14 09:41

[코로나19]신규확진 1940명, 100일째 네 자릿수… 4차 유행 지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13일 세종시청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방문한 시민들을 분주히 검사하고 있다. 김성태 프리랜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13일 세종시청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방문한 시민들을 분주히 검사하고 있다. 김성태 프리랜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40명 늘어 누적 33만7679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하루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1211명)부터 100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584명)보다 356명 늘었으나, 1주일 전인 지난주 수요일(발표일 기준 10월 7일)의 2425명과 비교하면 485명 적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924명, 해외유입이 16명이다.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2175명→1953명→1594명→1297명→1347명→1584명→1940명을 기록했다.  하루를 제외하고 6일 연속 모두 확진자가 2천명 아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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