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Now] 농식품부, 인삼값 안정 위해 민간수매 늘리고 판촉행사

중앙일보

입력 2021.10.1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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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4면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인삼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민간 수매를 확대하고 인삼 산지 등에서 판촉 행사를 벌인다고 밝혔다. 최근 인삼 공급량이 증가했지만, 홍삼 제품 등과 경쟁 탓에 수요는 줄어 가격이 떨어졌다. 지난달 수삼 10뿌리(750g 기준) 소매가격은 2만9000원으로 평년보다 27% 낮은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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