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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신규확진 1347명, 연휴 영향에 나흘 연속 1000명대

중앙일보

입력 2021.10.12 09:33

업데이트 2021.10.12 09:50

[코로나19] 신규확진 1천347명, 연휴 영향에 나흘 연속 1000명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휴일인 11일 오후 대전의 한 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김성태 프리랜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휴일인 11일 오후 대전의 한 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김성태 프리랜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2일 신규 확진자 수는 1347명을 기록했다. 나흘 연속 10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347명 늘어 누적 33만416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1334명, 해외유입이 13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297명)보다 50명 늘면서 나흘째 1000명대를 유지했다. 1주일 전인 지난주 월요일(발표일 기준 10월 5일)의 1574명과 비교해도 227명 적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한글날 연휴의 검사 건수 감소 영향이 반영된 것이라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긴 어렵다.

하루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1211명)부터 98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지난 6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만 보면 일별로 2027명→2425명→2175명→1953명→1594명→1297명→1347명을 기록했다.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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