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연출가 겸 극작가 안경모씨 外

중앙일보

입력 2021.10.12 00:02

지면보기

종합 18면

◆연출가 겸 극작가 안경모(51)씨가 제23회 김상열연극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후 6시 서울 대학로 김상열연극사랑의집에서 열린다.

◆박양덕(74) 명창이 ‘제31회 동리대상’에 선정됐다. 동리대상은 신재효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91년 제정된 판소리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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