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춤추고 축포쏜 북한 당창건 76주년 행사 화보

중앙일보

입력 2021.10.11 11:36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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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노동당 창건 76주년을 맞아 10일 밤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불꽃놀이를 진행하는 등 평양 곳곳에서 경축 행사를 벌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올 창건 행사는 지난해와 달리 열병식 등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는 따로 개최하지 않고 주민들을 위한 문화 행사 위주로 펼쳐졌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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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차려입은 여성들과 남성 수천 명은 김일성 광장에서 서로 손을 잡고 춤을 추며 경축 행사를 즐겼다.
또 광장 하늘과 주체사상탑 주변에 축포가 발사되며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가족 단위 주민들은 하늘에서 펼쳐지는 축포를 보며 손을 흔들었다. 또 평양교예극장에서는 경축 공연으로 '우리 어머니' 가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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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76주년 기념 강연에서 향후 5년간 주민들의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별한 대남·대미에 대해 언급은 하지 않았다. 다음은 이날 각지에서 다채롭게 펼쳐진 경축 행사 사진. 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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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0일 당 창건 76주년 기념일을 맞아 기념강연회를 열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1일 보도했다. 자신의 집권 기간인 지난 10년간 당 건설에서 이룩된 성과를 언급했으며 별도의 대외 메시지는 내지 않았다. [노동신문=뉴스1]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0일 당 창건 76주년 기념일을 맞아 기념강연회를 열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1일 보도했다. 자신의 집권 기간인 지난 10년간 당 건설에서 이룩된 성과를 언급했으며 별도의 대외 메시지는 내지 않았다.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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