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소통과 혁신의 공간 「학생원스톱지원센터」개소

중앙일보

입력 2021.10.05 10:39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10월 1일 (금) 오후 2시 교내 상상관 1F에서 ‘오고 싶은 대학, 머물고 싶은 대학’구현을 위한 학생원스톱지원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한성대 이창원 총장을 비롯해, 서은경 교학부총장, 홍승린 학생처장, 차문경 학생원스톱지원센터장 등 교내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개회사 △테이프 컷팅식 △축사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학생원스톱지원센터는 대학생활에 있어서 발생하는 학생들의 다양한 민원 채널을 하나로 통합하여, 신속하게 책임지고 처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센터는 △제증명서 발급 △유실물처리 △학교생활에 대한 안내 △학생상담의 연계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길잡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생원스톱지원센터는 오프라인 지원센터(상상관 1층) 뿐만 아니라 온라인 홈페이지와 전화 상담을 통해서도 모든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전문담당부서의 협력이 필요한 민원에 대해서는 담당자의 처리 완료 여부를 학생에게 공지하는 ‘민원책임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홍승린 학생처장은 “학생원스톱지원센터는 서비스이용자인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학생대표단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며 “나아가 서비스의 품질을 개선하는 학생만족환류시스템 또한 구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창원 한성대 총장은 “‘오고 싶은 대학, 머물고 싶은 대학’의 구현을 위해 학생들과의 소통의 창구로 학생원스톱지원센터를 설계하였다.”고 전하며“우리대학이 지향하는 ‘소통과 혁신’이 실현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학생원스톱지원센터는 10월 1일 (금) 개소식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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