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대한민국] B2C 시장 공략 위해 인테리어 유통혁신 박차

중앙일보

입력 2021.09.3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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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LX하우시스는 유명 백화점에 ‘LX Z:IN 인테리어 지인스퀘어’를 오픈하는 등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전시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LX하우시스]

LX하우시스는 유명 백화점에 ‘LX Z:IN 인테리어 지인스퀘어’를 오픈하는 등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전시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LX하우시스]

국내 대표 인테리어 기업 LX하우시스는 ‘B2C 중심 인테리어사업 집중 육성’과 ‘고부가 건장재 제품 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실제 LX하우시스는 올 상반기에 전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6.0%, 영업이익 70.8%가 증가한 실적을 거두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고단열 창호, 기능성 시트 바닥재, 엔지니어드 스톤 등 프리미엄 건축자재의 판매 증대와 신규 유통망 확대가 성장세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올해 초 선보인 ‘LX지인 자동환기’와 ‘LX지인안심매트’ 같은 혁신제품도 인기를 끌고 있다.

향후 LX하우시스는 B2C 시장 공략을 위한 인테리어 유통혁신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신세계·롯데·갤러리아 백화점에 토털 인테리어 전시장인 ‘LX Z:IN 인테리어 지인스퀘어’를 오픈하는 등 구매력 높은 고객을 대상으로 높은 집객력을 보유한 백화점에 대형 전시장을 선보이고 있다.

키친·바스·창호·바닥재·벽지·도어 등 주요 제품이 적용된 주거공간별 전시관부터 개별 제품의 특장점을 살펴볼 수 있는 자재 라이브러리까지 최적의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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