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방재㈜, 2021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 소방안전관리 부문 1위 수상

중앙일보

입력 2021.09.29 14:44

업데이트 2021.10.27 14:53

소방전문업체 프라임방재가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주관하는 2021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에서 소방안전관리 부문 1위를 수상했다.

2021년도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은 2021년 9월 28일 오후 12시에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보타닉파크홀에서 진행되었으며, 각 분야의 브랜드 가치를 평가하여 수상하는 행사이다.

프라임방재는 코로나 시기에도 비대면 ‘소방관리 앱’을 개발하여 고객이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초등학생들을 위한 수상안전체험, 생존수영 개최등으로 안전문화 정착 및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객만족서비스 대상은 프라임방재의 검증된 기술력과 지속적인 기술개발 투자가 바탕이 되었다. 프라임방재연구소에서는 올해 도로터널의 제트팬안전진단 ‘스마트앱’을 개발하여 한국도로공사등 전국의 200여 터널에 적용하였으며, ‘임펠러 없는 환기팬’과 ‘제트팬 케이싱의 탈락방지 블록형 케이싱’의 특허를 등록하여 특수터널의 안전을 강화하는 기술개발에도 투자하였다.

이러한 기술투자의 결과로 2021년도 ‘소방점검능력평가’에서 전국 1047개 업체 중 1위를 차지하였으며, 이는 2020년도에 이은 2년 연속 1위 수상으로 알려졌다. 소방점검능력평가는 건설공사 시공능력평가와 같이 ‘소방청 고시’에 따라 업체별 기술력과 실적,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하여 공시하는 제도이다.

프라임방재㈜ 김회택 대표이사는 "고객이 만족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기술혁신을 멈추지 않겠다”라며, “ 더욱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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