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 Now] 한국 한계기업 비중 18.9%, OECD 4위

중앙일보

입력 2021.09.29 00:04

지면보기

경제 03면

높아지는 한계기업 비중

높아지는 한계기업 비중

OECD 국가별 한계기업 비중

OECD 국가별 한계기업 비중

기업 경기전망지수 하락세

기업 경기전망지수 하락세

3년 동안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 내는 한계기업의 비중이 지난해 18.9%였다고 전국경제인연합회가 28일 밝혔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이면서 조사 대상에 포함한 25개국 가운데 한국의 한계기업 비중은 네 번째로 높았다. 한편 대한상공회의소는 제조업체 2300여 곳을 대상으로 경기전망지수(BSI)를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4분기 BSI는 91로 3분기(103)보다 12포인트 낮아졌다.

디지털 에디션

디지털 에디션

전체 콘텐트는 중앙일보 모바일에서 볼 수 있습니다 www.joongang.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