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저장성, 부산국제관광박람회에서 홍보 총력

중앙일보

입력 2021.09.28 15:39

중국 저장관광마케팅센터는 지난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1 부산국제관광박람회'에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열띤 홍보전을 펼쳤다.

“중국 여행의 아름다운 순간을 저장(浙江)해드릴게요!”라는 슬로건을 통해 항저우와 신선거, 설두산 등 저장성 내 11개 도시 및 수향마을 등 유명 관광지의 아름다움을 전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해외여행을 기대하는 관람객들에게 저장성이 여행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최적의 여행지임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저장성 O,X 퀴즈이벤트와 룰렛돌리기 이벤트, SNS 이벤트 등 흥미롭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한 사람들에게 푸짐한 상품을 증정했다. 저장관광마케팅센터는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저장성을 마음에 담아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9월 17일(토) 약 30분간, 홍보 슬로건과 동일한 주제로 ‘THE고수가라사대’ 부대행사를 통해 보다 상세한 저장 관광 설명회 시간을 가졌다. 저장성관광마케팅센터 담당자 정진철과 김채성은 자신의 여행 경험을 담은 발표를 통해 저장성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그리고 설명회에서 관람객들은 저장성의 아름다운 사진과 그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들을 감상하며 새로운 중국 여행지, 저장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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