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Now] 반도체 수급난에 멈췄던 현대차 아산공장 생산 재개

중앙일보

입력 2021.09.2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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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4면

현대차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로 가동을 중단했던 아산공장이 생산을 재개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 아산공장은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의 영향으로 지난 15~17일 가동을 중단했다. 이후 추석 연휴를 맞아 현대차 공장 전체가 24일까지 휴업에 들어가면서 지난주에도 가동하지 않았다. 15~17일 사흘간 발생한 생산 차질은 약 3000대로 추정된다. 현대차 아산공장은 지난 9~10일에도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로 생산을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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