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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후 6시까지 전국서 1980명 확진…어제보다 209명 적어

중앙일보

입력 2021.09.25 18:58

업데이트 2021.09.25 19:1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73명으로 역대 최대 발생, 초비상이 걸린 25일 오후 대전 서구의 한 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받기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프리랜서 김성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73명으로 역대 최대 발생, 초비상이 걸린 25일 오후 대전 서구의 한 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받기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프리랜서 김성태

서울시는 토요일인 2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72명으로 중간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보면 전날(24일) 789명보다는 117명 적고, 지난주 토요일(18일) 578명보다는 94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 최종집계치로는 24일이 역대 최다기록인 1222명이었고, 18일은 742명이었다. 최근 보름간(10∼24일) 서울의 하루 평균 신규확진자 수는 725명이었다. 하루 평균 6만4118명이 신규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25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신규 확진자 672명 중 감염경로가 불명확한 환자는 모두 298명으로 전체 신규 확진자의 44.3%를 차지했다. 기존 확진자 접촉이 확인됐으나 집단감염으로 별도 관리되지 않는 사례는 333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들의 연령대별 비율은 9세 이하 5.5%, 10대 8.5%, 20대 24.3%, 30대 17.5%, 40대 14.3%, 50대 13.5%, 60대 9.7%, 70대 이상 6.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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