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CDC, 고령자·취약층 등에 부스터샷 승인

중앙일보

입력 2021.09.24 13:51

업데이트 2021.09.24 14:14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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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고령자와 취약층 등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승인했다고 AP·로이터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종류는 화이자 백신이다.

미 CDC는 앞서 자문기구인 예방접종자문위원회가 '65세 이상 고령자와 요양시설 거주자, 위험 기저질환이 있는 50~64세에 대한 부스터샷'을 권고한 것을 수용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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