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도전] 제품 선정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추석 감성 담은 '고소한 다과상' 출시

중앙일보

입력 2021.09.1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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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오리온이 추석을 맞아 ‘오리온 고소한 다과상’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제품 선정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추석의 감성을 담아 특별하게 선보인 한정판 제품이다. [사진 오리온]

오리온이 추석을 맞아 ‘오리온 고소한 다과상’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제품 선정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추석의 감성을 담아 특별하게 선보인 한정판 제품이다. [사진 오리온]

오리온을 대표하는 견과류 과자와 영양바 에너지바 등이 추석 감성과 함께 한 상자에 담겼다.
오리온이 추석을 맞아 ‘오리온 고소한 다과상’ 한정판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오리온 고소한 다과상 선물세트는 오리온 대표 견과류 과자 땅콩강정, 오징어땅콩과 인기 미니 영양바 에너지바 2종(오리지널·호두), 단백질바, 오!그래놀라바 카카오&유산균볼로 구성한 제품이다.
선물세트 제품에는 가족·친지 등에게 고마운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몸은 멀어도 마음만은 가까운 하루.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등 문구가 담긴 ‘메시지 덮개’를 넣어 특별함을 더했다. 이번 선물세트는 쿠팡·G마켓·SSG닷컴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GS슈퍼·롯데마트 일부 점포에서 판매한다.
그동안 오리온은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명절·할로윈데이·크리스마스 등 시즌에 맞는 특색 있는 선물세트를 지속해서 출시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으로 선물을 주고받는 유행을 반영해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간식캠핑편’, 운동 전·후 간편하게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닥터유홈트간식’ 등을 선보이며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 고소한 다과상 선물세트’는 제품 선정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추석의 감성을 담아 특별하게 선보인 한정판 제품”이라며 “추석을 맞아 가족·친지 등에게 정(情)이 담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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