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오미자 추출물에 MSM까지 함유관절 건강 보호 '이중 안전 자물쇠'

중앙일보

입력 2021.09.1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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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관절통치 호

광동은 관절 건강에 도움되는 오미자 추출물, MSM이 함유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관절통치 호’를 선보였다.

광동은 관절 건강에 도움되는 오미자 추출물, MSM이 함유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관절통치 호’를 선보였다.

광동은 최근 근력과 관절 건강에 도움 줄 수 있는 영양소를 한 번에 담아낸 복합 기능성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관절통치 호’를 새롭게 선보였다.

‘관절통치 호’에는 근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 줄 수 있는 오미자 추출물이 주원료로 들었다. 오미자는 연구를 통해 효과가 입증된 기능성 원료다. 양산부산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50세 이상 한국인 남녀 54명 중 27명에게 12주간 매일 오미자 추출 분말 1000㎎을 섭취하도록 한 결과, 비섭취군보다 대퇴사두근력과 악력이 유의미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퇴사두근은 허벅지 앞쪽에 위치한 대퇴직근·중간광근·내측광근·외측광근으로, 무릎을 펴는 운동을 도와준다. 연구팀은 “오미자 추출물을 중장기적으로 복용했을 때 근 기능 개선에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미자, 근력·골밀도 개선 효과 확인

오미자는 동물실험을 통해 근육·골밀도 개선 효과까지 확인됐다. 농촌진흥청과 전북대 치과대학 공동 연구팀은 골다공증이 있는 쥐에게 오미자의 주요 성분인 ‘고미신A’와 ‘시잔드린C’ 추출물을 8주간 매일 10㎎/㎏씩 투여한 뒤 근골격계의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근육 성장을 예측하는 분자 발현은 4배, 뼈의 분화 인자 발현은 2~4배, 골밀도는 2~3배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미신A는 동물 세포 실험에서 뼈를 튼튼하게 하는 골 강화 활성 지표와 골 강화 활성 인자 발현을 2배 이상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관절·연골 건강을 위한 기능성 원료인 ‘식물성 MSM(식이유황)’이 일일 최대 섭취량인 2000㎎ 들어 있다. MSM을 무릎관절염을 앓는 40~76세 미국 성인 남녀 40명에게 하루 2회, 총 6g(최초 3일은 2g, 이후 4일은 4g)씩 12주간 섭취하게 한 결과, 섭취 6주 후부터 관절의 뻣뻣함·불편함·통증이 개선되기 시작해 12주 후에는 골관절염 지수(WOMAC)가 섭취 전 58에서 43.4로 개선됐다. 특히 생강쌍화 농축액 등 한방 부원료를 배합해 속 쓰림을 완화하고, 위 부담을 최소화했다.

광동은 오늘부터 ‘관절통치 호’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세트 주문 시 1세트 증정(2+1) 및 관절·면역·활력을 돕는 ‘관절통치 락’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 구매와 상담은 콜센터(1833-2329)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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