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디지털 혁신 통해 새로운 고객 가치 창출

중앙일보

입력 2021.09.16 00:06

지면보기

02면

경영혁신 KB증권(주) 박정림 대표

KB증권(주)의 박정림(사진) 대표가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경영혁신 부문에서 수상했다.

박 대표는 2019년 취임 초부터 ‘디지털 혁신을 통한 고객 가치 창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디지털 전환을 지휘해왔다. 구독경제 자산관리 서비스인 ‘PRIME CLUB(프라임 클럽) 서비스’와 주식 거래에 라이브커머스 환경을 도입한 ‘M-able mini’를 출시하고, 디지털 자산관리 상담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비대면 고객을 위한 디지털 혁신을 가속해왔다.

이 밖에 KB증권은 다양한 핀테크 업체와 제휴해 디지털 생태계 확장,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스마트한 업무 환경 구축 등을 추진하며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또 프라임 클럽 서비스 이용 고객이 직접 지정한 전담 PB 전문가와 카카오톡 메신저를 이용해 실시간 상담할 수 있는 ‘프라임상담톡’ 서비스도 주목받고 있다.

박정림 대표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금융 및 디지털 환경에서 담대한 혁신으로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는 증권사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