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전사적인 자기혁신 문화 정착 이끌어

중앙일보

입력 2021.09.1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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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혁신 (주)kt m&s 김영호 대표 ★★

(주)kt m&s의 김영호(사진) 대표가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서비스혁신 부문에서 수상했다. 2년 연속이다.

김영호 대표는 취임 이후 전 임직원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 창구를 만들고, ‘고객발 자기혁신’ 담당 부서를 신설해 전사적인 자기혁신 문화 정착을 이끌어 왔다. 그 결과, 올해 KT그룹 우수사례로 2건이 선정됐다.

한편 kt m&s는 다양한 혁신 서비스로 주목받았다. KT가 통신사 최초로 시행한 상담패드 내 녹취서비스 ‘안심백업’ 기능을 m&s 전 매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명의도용을 예방하고, 고객 서비스 처리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구매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온라인에서 구매하고 인근 매장에서 바로 배송해 주는 O2O 서비스를 확대했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QR코드 무료제작 서비스를 제공, 가게를 찾은 손님이 QR코드를 촬영하면 상품 안내, 와이파이 접속법 등 필요한 정보를 바로 확인하는 시스템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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