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생명과 안전 최우선으로 현장경영 강화

중앙일보

입력 2021.09.1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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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경영 한국중부발전(주) 김호빈 사장

한국중부발전(주)의 김호빈(사진) 사장이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안전경영 부문에서 수상했다.

친환경 에너지 기업인 한국중부발전은 의사결정과 실행과정에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CEO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노력을 했다. 사내 안전전담인력 증원 및 조직 확대, 안전예산 증액 등 최대 수준의 자원배분 등을 시행하고 위험관리 ‘안전경보제’를 운영했다.

또 빨리빨리 문화 근절을 위한 ‘KOMIPO-거북이 운동’과 안전의 기본원칙 의식 강화를 위한 3정(정위치·정량·정품) 5행(정리·정돈·청소·청결·습관화) 활동 추진, 4IR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재난안전시스템 개발로 안전관리 인프라를 구축하고 안전 최우선 현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이 밖에 전통시장 전기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산림 인접 요양원 등 재난약자시설 대상으로 산불방어용 호스릴소화장치를 설치했다. 코로나19 방역 활동 지원을 위해 사업장 소재 보건소에 1억원을 기탁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업장 소재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착한소비 캠페인’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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