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창조·혁신·도전의 신약 개발 명가…한미약품이 우수 인재 모십니다

중앙일보

입력 2021.09.16 00:04

지면보기

03면

한미약품 26일까지 하반기 공채

한미약품 인사팀 김현수 이사는 “제약 강국을 위한 담대한 여정을 함께 할 인재를 찾는다”고 강조했다.

한미약품 인사팀 김현수 이사는 “제약 강국을 위한 담대한 여정을 함께 할 인재를 찾는다”고 강조했다.

한미약품이 제약산업을 이끌 우수 인재를 찾아 나섰다. 한미약품은 지난 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100여명 규모로 2021년 신입·경력 하반기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상세 모집부문 및 지원자격 등은 한미약품 채용 홈페이지(hanmi.recruit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는 이달 26일 오후 5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채는 ▶M.D(Medical Doctor) ▶국내 영업(전문의약품) ▶본사(재경, eR&D, 해외 DB 등) ▶연구센터(바이오신약, 합성신약, 약리효능 등) ▶팔탄공단(제제연구, 시스템관리, EM 등) ▶평택공단(QC, QA, 약사) 부문에서 이뤄진다.

26일까지 홈페이지서 접수…'채용Talk'도 진행

한미약품은 영업, 마케팅, 경영지원 등 신약개발에 있어 필수적인 인력들을 꾸준히 채용하고 있다. 한미약품 인사팀 김현수 이사는 “보통 제약산업 이해도가 높은 의학·화학·약학·생명공학 등 이공계 전공자들만 지원한다고 생각하지만 반드시 이공계 전공자만 채용하는 건 아니다”라며 “각자 마케팅, 영업, 경영지원 등 다양한 부서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으로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한미약품은 온라인 채용설명회인 ‘2021 한미약품 채용Talk’도 마련했다. 11일(연구센터, 국내사업부)과 16일(본사, 팔탄공단, 국내사업부) ‘줌’을 통한 온라인 대화로 진행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속에 방역 수칙을 지키고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채용 정보를 균등하게 제공하자는 취지다. 김 이사는 “취준생들의 관심과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채용talk에서는 한미약품에 대한 소개와 제약산업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려주고 채용 과정에 대해서 상세하게 소개하는 순서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채용Talk의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 역시 한미약품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미약품은 인재상으로 ‘도전 정신’을 갖춘 사람을 강조한다. 한미약품은 단순 제네릭이나 수입 의약품 판매에 의존하지 않고, 신약개발로 이름을 알린 회사다. 개량신약, 복합신약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국내 제약업계에 제시하고, 혁신적인 성과를 낸 선진 제약사인 만큼 도전, 창조, 혁신 정신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