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브리핑]한화시스템, 자동차 전장사업 본격 진출

중앙일보

입력 2021.09.15 17:50

한화시스템은 15일 차량용 센서업체 트루윈과 합작법인과 생산설비에 관한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가 연내 설립할 합작법인은 최첨단 IR(적외선) 센서와 자동차 전장 센서 3종을 집중 개발해 생산할 예정이다. 원거리 IR 센서는 자율주행차량 주행 식별에 있어 필수적인 나이트비전에 장착된다. 두 회사가 투자하는 자본금은 각각 360억 원으로, 2023년 본격적인 차량 전장 센서 생산이 목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