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 신관 건축 안전기원제 개최

중앙일보

입력 2021.09.15 17:26

대진의료재단(이사장 김재목)과 라은건설은 지난 14일 신관 건축 공사 관련 안전기원제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분당제생병원 신관의 성공적인 준공과 공사 현장의 무사고, 무재해를 기원하고,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될 수 있기를 기원하는 계기에서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대진의료재단 주관으로 시공 업체인 라은건설 최득수 대표이사를 비롯, 병원 임직원 2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재목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병원이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신관을 건축하여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며 “내원객에게 불편함 없이 무사고와 안전에 완벽히 진행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분당제생병원 신관은 지상 4층 건물로 건축 면적 5,302m2 이며, 지상 1층은 주차장, 2층 내시경센터, 3층 종합검진센터 그리고 4층은 간호간병서비스병동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신관 준공 목표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한편, 대진의료재단은 지난 해 11월 동두천제생병원 재착공식을 개최하고 공사를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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