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 2022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14.89대 1로 마감

중앙일보

입력 2021.09.15 10:23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승현우) 2022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이 14.89대 1로 마감됐다.

서울여자대학교는 14일 오후 6시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025명 모집에 15,259명이 지원하여 14.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바롬인재전형)은 290명 모집에 3,329명이 지원해 11.4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언론영상학부(디지털영상전공, 저널리즘전공,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전공) 24.87대 1 △패션산업학과 19.25대 1 △시각디자인전공 18.60대 1 등이 강세를 보였다.

학생부종합(플러스인재전형)은 121명 모집에 1,884명이 지원해 15.5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화학·생명환경과학부(화학전공, 생명환경공학전공) 25.25대 1 △사회복지학과 24.00대 1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교과우수자전형)는 178명 모집에 2,436명이 지원해 13.69대 1로 마감했으며, 논술(논술우수자전형)은 120명 모집에 2,778명이 지원해 23.1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12명 모집에 399명이 지원한 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계열)은 33.25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65명을 뽑는 실기/실적(실기우수자전형_미술)는 3,235명이 몰려 49.7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시각디자인전공은 12명 모집에 1,116명이 지원해 93.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여자대학교 2022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학생부종합(바롬인재전형, 기독교지도자전형), 학생부교과(교과우수자전형_체육), 실기/실적(실기우수자전형_미술, 체육) 전형의 경우 11월 12일 금요일에 발표되며, 학생부종합(플러스인재전형, SW융합인재전형, 고른기회전형_기초생활수급자 외, 고른기회전형_농어촌학생, 고른기회전형_특성화고교졸업자), 학생부교과(교과우수자전형), 논술(논술우수자전형)은 12월 16일 목요일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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