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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섭취 후 유산균의 장 내 생존율 높인 '와이즈바이옴'으로 장 건강 관리를

중앙일보

입력 2021.09.1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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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면

유한양행

 와이즈바이옴은 특허유산균을 포함한 ‘유한 복합균주 포뮬라’로 유한양행이 직접 배합하고 설계한 제품이다. 대표 제품인 ‘와이즈바이옴 패밀리’는 총 17종의 균주를 채택했다. [사진 유한양행]

와이즈바이옴은 특허유산균을 포함한 ‘유한 복합균주 포뮬라’로 유한양행이 직접 배합하고 설계한 제품이다. 대표 제품인 ‘와이즈바이옴 패밀리’는 총 17종의 균주를 채택했다. [사진 유한양행]

현대인은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장내 균형이 깨지기 쉽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깨지면 장 기능이 저하될 뿐만 아니라 면역 능력까지 낮아지므로 건강을 위해서는 장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장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평소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개선해 장 건강을 증진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면역 세포의 70% 이상 장에 존재해 프로바이오틱스가 면역력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선택할 때 건강기능식품인지, 어떤 균주로 배합된 유산균인지, 보장균수는 어느 정도인지 등을 잘 살펴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1~100억 보장균수를 섭취할 경우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고시하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비피도 박테리움(유산균)은 감소하고 유해균 수는 증가하기 때문에 소장에서 서식하는 락토바실러스 균과 대장에서 서식하는 비피더스균 등 다양한 균주를 적절히 배합한 제품이 도움된다. 식약처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활 및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하고 있다.

지난 7월, 유한양행은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와이즈바이옴(Y’s Biome)’을 출시했다. 와이즈바이옴은 특허유산균을 포함한 ‘유한 복합균주포뮬라’로 유한양행이 직접 배합하고 설계한 제품이다. 또한 특허받은 식물성 성분 2중 코팅(SP코팅)으로 안정성을 높여 섭취 후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생존율을 높였다.

와이즈바이옴의 대표 제품 ‘와이즈바이옴패밀리’는 특허균주 7종을 포함한 총 17종의 균주를 채택했고 유통기한 끝까지 50억 마리의 균수를 보장한다. 또한 소장과 대장의 서식 환경을 고려한 핵심 비율로(유산균 45:비피더스균 55) 배합하고, 정상적인 면역 기능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연까지 더했다.

부원료로는 프리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 발효 유래균까지 배합해 인체에 최대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분말 형태의 그릭 요거트 맛으로 온 가족이 쉽고 맛있게 장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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