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Now] 하나금융, 결손가정 500가구 청소년에 도시락 지원

중앙일보

입력 2021.09.14 00:02

업데이트 2021.09.14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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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4면

하나금융그룹은 취약계층 청소년의 결식과 영양불균형 해소를 위해 ‘같이(가치) 도시락’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노원·은평·구로구에서 선정된 장애부모 및 조손가정 청소년 약 500가구에게 이달 16일부터 내년 6월30일까지 주1회 도시락을 제공한다.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은 “청소년이 청소년답게, 건강하게 성장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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