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 한눈에 보는 세상, 사진으로 읽는 하루…10일 국내엔 지금 무슨 일이?

중앙일보

입력 2021.09.10 11:25

업데이트 2021.09.10 15:30

한눈에 보는 세상, 사진으로 읽는 하루…10일 국내엔 지금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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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0오후 2:40

주말 전국 대체로 맑아, '10도 이상' 큰 일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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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11~12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일교차도 10도 이상 크게 벌어져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11일 전국이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제주도는 남쪽 해상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며 "12일은 전국이 서해상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주말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은 16~22도에 머물고 낮 기온은 27~32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벌어지겠으며 특히 12일에는 동쪽 내륙 등의 일교차가 15도를 넘어서겠다.
10일 오후 경남 함양군 상림공원에 있는 다양한 꽃이 나들이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
2021.09.10오후 2:07

보스턴다이내믹스, 현대차와 자율주행·물류 관련 협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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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봇업체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현대차그룹(이하 현대차)과 자율주행·물류분야에서 본격적인 협업에 나선다. 로봇개, 물류로봇,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등을 활용해 생산시설 점검 및 보안, 창고작업, 모빌리티 등 다양한 협업 기회를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가 지난 6월 인수를 완료한 보스턴다이내믹스는 10일 온라인간담회를 열고 “현대차가 보유한 제조 및 공급망 운영 전문성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성장과 규모 확장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이날 간담회에서 로봇개 ‘스팟(사진)’, 물류로봇 ‘스트레치’, 인간형 로봇 ‘아틀라스’ 등 세 가지 대표 로봇을 공개했다. 스팟은 지난해 출시된 로봇 개로 기업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해 수백 대가 산업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스팟은 지난해 기업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해 수백 대가 산업 현장에서 활용 중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한 로봇 중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최초의 로봇이기도 하다.

사진 현대차그룹
2021.09.10오후 1:12

김부겸 총리, 아프간인 대표들 면담…'안전 통제' 협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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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는 10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을 방문, 특별기여자로 국내에 입국한 아프가니스탄인 대표들과 면담했다.
김 총리는 이날 방문에서 이들의 신분 노출과 그에 따른 안전위협 가능성을 언급하며 우리 국민과 아프간 대표들에게 방문·접촉 통제 등 안전관리에 대한 협조를 구했다.
김 총리가 이날 아프간 대표자들과 면담을 마친 뒤 힘내라며 주먹을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2021.09.10오전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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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김웅 국민의힘 의원실을 압수 수색,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 수사에 착수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3부(부장검사 최석규)는 이날 오전 9시께부터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 있는 김 의원실을 압수 수색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2021.09.10오전 10:56

국방일보 보도사진전, 전쟁기념관 야외 수변공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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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2021년 국방일보 보도사진전 '우리는 대한민국 #군인(軍人)입니다'가 10일 전쟁기념관 야외 수변공원에서 개막했다.
국방일보 사진기자들이 전·후방 각지에서 장병들과 함께하며 촬영한 인물사진 50점과 이야기가 전시된다. 전시는 다음 달 10일까지 1개월간 동안 이어진다.

연합뉴스
2021.09.10오전 10:04

조국 전 장관이 타고 온 차 닦는 지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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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입시 비리·감찰 무마' 의혹을 받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했다. 이날 지지자들이 조 전 장관이 타고 온 차를 닦아주고 있다.
이날 조 전 장관은 “만시지탄”이라고 언급한 뒤 “윤석열 정치검찰과 국민의 힘 전신인 미래통합당이 합작해 선거개입이라는 국기 문란 행위를 했다는 정황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저를 포함해 문재인 정부 인사들에 대해서 쏟아졌던 고발장에 대해서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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