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 한눈에 보는 세상, 사진으로 읽는 하루…10일 국외엔 지금 무슨 일이?

중앙일보

입력 2021.09.10 09:37

업데이트 2021.09.10 16:44

한눈에 보는 세상, 사진으로 읽는 하루…10일 국외엔 지금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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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0오후 4:39

일본 고노 담당상, 자민당 총재 선거 출마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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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 다로 일본 행정개혁 담당상이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자민당 총재 선거에 출마를 공식 발표했다고 일본 공영 NHK가 10일 보도했다.
고도 담당상의 입후보의 표명은 기시다 후미오 전 정무조사회장, 다카이치 사나에 전 총무상신에 이어 세 번째다.
고노 담당상은 출마 선언에 앞서 9일에는 재무성에서 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상을, 8일에는 의회에서 아베 신조 전 총리와 만나 출마에 대한 이해를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출마를 선언한 스가 요시히데 총리의 자민당 총재 임기 만료(9월 30일)에 따른 자민당 총재 선거는 17일 후보 등록을 거쳐 29일 시행될 예정이다.

AP=연합뉴스
2021.09.10오후 4:18

열병식 참가자들 격려하는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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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 정권수립 73주년인 지난 9일 자정에 열렸던 열병식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고 조선중앙TV가 10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기념촬영에 앞서 낙하산병과 악수를 하고 있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2021.09.10오후 12:26

국제사회 탈레반 압박, 인도·중국·러시아·브라질·남아공 5개국 정상 화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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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신흥 경제 5개국) 정상들이 최근 탈레반에 의해 장악된 아프가니스탄 상황이 평화적 수단으로 해결돼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10일(현지시간) PTI통신 등 인도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등 브릭스 정상들은 전날 화상으로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선언문을 채택했다.
브릭스 정상들은 또 국가 안정, 평화, 법질서 확보를 위해 포괄적인 아프간 정파 간 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화=연합뉴스
2021.09.10오후 12:06

바이든-시진핑 7개월만에 통화…"경쟁이 분쟁되지 않게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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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통화를 하고 미·중갈등 현안을 논의했다.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과 시 주석이 이날 대화에서 "미국의 이익이 집중되는 분야와 미국의 이익, 가치, 시각이 분산되는 분야를 두고 광범위한 전략적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미국과 중국의 정상이 직접 대화를 한 것은 올해 2월 첫 전화통화 이후 7개월 만이다.

AFP=연합뉴스
2021.09.10오전 10:30

'학생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항의하는 미 LA 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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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교육청 앞에서 9일(현지시간) 팻말을 든 시위대가 학생 대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전국에서 두 번째로 큰 LA 교육구의 교육위원회는 이날 표결을 거쳐 12세 이상 공립학교 학생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했다.

AP=연합뉴스
2021.09.10오전 10:16

스가 일본 총리, 물러난 뒤 중의원 선거 출마 의사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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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총리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중의원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스가 총리는 9일 코로나19 긴급사태 연장 관련 기자회견에서 이번 중의원 선거 때 자신의 지역구인 가나가와 2구에 입후보할 것인지 묻자 "그럴 예정"이라고 답했다.
오는 29일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아 총리직을 사퇴하지만, 다음 달 21일 임기 만료인 중의원 선거에는 입후보해 국회의원 신분은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셈이다.
전임자인 아베 신조 전 총리도 작년 9월 총리직에서 물러난 뒤 중의원 신분을 유지하고 있으며, 11월로 예상되는 중의원 선거에도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AP=연합뉴스
2021.09.10오전 7:10

코로나로 문 걸어잠근 북한…중국 향해서도 국경 닫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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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코로나19 발발 이후 대대적인 봉쇄정책을 취하는 바람에 북한 내부 정보가 차단돼 미국 당국과 인권단체의 어려움을 키운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북한은 전문가들이 '전염병 대유행 편집증'이라고 칭할 정도로 바이러스의 유입과 북한 내 발병을 막기 위해 그야말로 문을 꼭꼭 걸어 잠갔다. 북한은 아직 코로나19 발병자가 없다고 주장한다.
WP에 따르면 북한은 대유행 기간 최대 교역 상대국인 중국을 향해서도 국경을 닫았다. 동물을 포함해 어떤 무단 침입이 발생하면 경고 없이 사격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는 보도까지 있다.

노동신문=뉴스1
2021.09.10오전 7:06

김정은·이설주 금수산태양궁전 참배…김여정은 안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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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정권수립 기념일(9월 9일) 부인인 이설주 여사와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그동안 종종 사진이나 영상에 등장해왔던 김 총비서의 동생 김여정 선전선동부 부부장은 포착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김 부부장은 전날 조선중앙TV가 1시간 45분에 걸쳐 진행한 열병식과 무도회 중계에도 일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동지께서 리설주 여사와 함께 공화국창건 73돌에 즈음해 9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이 여사가 공식 석상에 나선 것은 지난 5월 군인가족예술소조 공연 관람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이날 참배에는 최용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조용원 노동당 조직비서, 김덕훈 내각총리, 박정천 당비서 등 상무위원들과 무력기관 고위 간부들이 수행했다.

노동신문=뉴스1
2021.09.10오전 6:55

바이든, 연방직원 접종 의무화…기업엔 "안맞을거면 정기검사" 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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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자 연방정부 직원에게 백신접종을 의무화하는 등 특단의 대책을 내놨다.
바이든 대통령과 백악관은 9일(현지시간) 대유행과 관련해 이런 내용이 포함된 연방정부 대책을 발표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가장 광범위한 방역 조처"라면서 "사회 거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앞으로 연방정부 직원이나 연방정부와 계약해 거래하는 일반인은 반드시 백신을 접종받도록 했다.
직원 100명 이상 사업장은 직원에 백신접종을 의무화하거나 매주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도 이날 발표된 대책에 담겼다.

로이터=연합뉴스
2021.09.10오전 6:27

트럼프 강경이민 대응에 중단됐던 미국-멕시코 경제대화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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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시절 중단됐던 미국과 멕시코의 고위급 경제대화가 9일(현지시간) 재개됐다.
A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양국은 이날 백악관 건물 옆 아이젠하워 행정동에서 고위급 경제 대화를 열고 멕시코 남부 및 중미 지역 투자를 포함한 경제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미국 쪽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지나 러몬도 상무장관,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국토안보장관, 캐서린 타이 무역대표부 대표 등이 참석했다.
멕시코에서는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외교부 장관과 타티아나 클루티에르 경제장관 등이 나섰다.

AP=연합뉴스
2021.09.10오전 6:08

9·11 20주년 앞두고 아프간전서 사용 성조기 펼쳐 든 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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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했던 미국 육군 제275 레인저 연대 소속 대원이 9·11 테러 20주년을 이틀 앞둔 9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의 9·11 추모박물관을 방문해 아프간전 당시 사용했던 성조기를 펼쳐 들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021.09.10오후 5:22

러시아-벨라루스, '국가통합' 구체화…푸틴-루카셴코 '로드맵'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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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방 공조를 강화하고 있는 러시아와 이웃 국가 벨라루스가 9일(현지시간) '연합국가'(Union State) 창설을 위한 28개 로드맵(프로그램)에 합의했다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모스크바를 방문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과의 3시간여에 걸친 회담 뒤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푸틴은 10일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개최될 연합국가 각료회의에서 이 프로그램들이 승인될 예정이며, 그 뒤 올해 안에 열릴 연합국가 최고국가위원회 승인 절차로 넘겨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AP=연합뉴스
2021.09.10오전 4:35

아프간서 美 철군완료 후 첫 민간 항공기 이용 외국인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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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철수 후 민간 항공기를 통한 외국인 대피가 9일(현지시간) 처음으로 이뤄졌다고 AFP 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날 카타르 수도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에서 사람들이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다.
AFP는 이날 카불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에서 미국인 수십 명을 포함한 외국인들을 태우고 이륙한 여객기가 도하 국제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전했다.
이 항공기는 보잉 777 기종 카타르항공 여객기라고 AFP는 소개했다.
카타르 국영 알자지라 방송은 이 항공편의 탑승 과정과 이륙 장면을 중계했다.
항공기에 탑승한 정확한 인원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AFP는 카불 공항 관리를 인용해 100여 명이 탑승했다고 전했다. 도하 국제공항 관계자는 이날 카불발 여객기 탑승자가 113명이라고 말했다.

AFP=연합뉴스
2021.09.10오전 4:27

명배우 장폴 벨몽도 추모하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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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파리의 앵발리드에서 거행된 명배우 장폴 벨몽도의 국가추도식에 참석해 고인의 시신이 안치된 관 앞에서 추모하고 있다. 벨몽도는 지난 6일 88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AP=연합뉴스
2021.09.10오전 12:20

탈레반에 구금돼 폭행당한 아프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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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탈레반에게 구금돼 폭행을 당했던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신문사 기자가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다.
전날 탈레반은 자신들이 남성만으로 과도정부를 구성한 것에 대해 항의 시위를 벌이던 여성들에게 채찍과 몽둥이를 휘둘렀으며, 이를 취재하던 기자들도 때리고 일부 감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YONHAP PHOTO-0068〉 Taqi Daryabi, a 22-year-old video editor for Etilaat Roz newspaper who was beaten by the Taliban during incarceration, smokes a cigarette with bruises on his face, at the newspaper office in Kabul, Afghanistan, September 9, 2021. WANA (West Asia News Agency) via REUTERS ATTENTION EDITORS - THIS IMAGE HAS BEEN SUPPLIED BY A THIRD PARTY./2021-09-10 00:19:03/ 〈저작권자 ⓒ 1980-202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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