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의 무협 판타지 ‘대권무림’이 돌아왔다

중앙일보

입력 2021.09.10 00:02

지면보기

종합 02면

24년 전 낙양의 지가를 올렸던 중앙일보 인기 연재 ‘대권무림’이 돌아옵니다. 당시 대권무림은 대중검자(김대중), 회창객(이회창), 공삼거사(김영삼) 등 난세의 영웅들을 강호로 불러들여 무(武)와 협(俠)으로 강호 제현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번 20대 대통령선거에도 수많은 잠룡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대권무림은 압축된 스토리와 반전을 거듭하는 풍자로 독자들의 흥미와 궁금증을 풀어줄 것입니다. 무림지존 재인군(문재인), 반푼공자 이재명, 나찰수 윤석열, 귀제갈 김종인, 국민동자 이준석 등 현세의 영웅호걸들이 펼치는 현란한 초식과 웅장한 내공을 풍자 판타지를 통해 즐길 수 있습니다.

이정재 중앙일보 칼럼니스트가 쓰는 정치 풍자 무협 판타지 대권무림은 매주 금요일 중앙일보 홈페이지(joongang.co.kr)와 The JoongAng 앱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고 구독하시면 e메일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을 판타지 정치의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대권무림 큐알

대권무림 큐알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하시면 웹페이지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