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스타킹 홍보 중 돌연 가운뎃 손가락…시청자 '깜짝'

중앙일보

입력 2021.09.09 11:06

업데이트 2021.09.09 18:28

방송인 함소원. 함소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 함소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이 손가락 욕설 논란에 휩싸였다.

함소원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스타킹 홍보에 나섰다.

함소원은 스타킹의 내구성을 설명하며 손과 볼펜 등으로 스타킹을 찌르며 뚫리거나 올이 나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던 중 함소원은 돌연 스타킹 안에 손을 넣고는 가운뎃손가락을 치켜들며 스타킹에 구멍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지켜보던 일부 시청자들은 “굳이 가운뎃손가락이 나올 필요가 있었나”, “깜짝 놀랐다” 등 함소원의 모습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별다른 사과 없이 문제가 된 방송 부분은 따로 게시물로 올리지 않았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함소원은 가족들과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받았으나 조작이 발각되며 하차했다. 이후 함소원은 불법 눈썹 문신 시술, 방역수칙 위반, 학력위조 의혹 등 크고 작은 구설에 오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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