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쁠수록 잠시 멈춰봐요, 지친 당신을 위한 자장가

중앙일보

입력 2021.09.08 00:08

지면보기

종합 02면

백성호의 한줄명상

윤한x김호정의 재워드림

지친 당신을 위한 자장가

지친 당신을 위한 자장가

디지털 시대 현대인의 일상은 한결 바쁘고 피곤합니다. 잠깐이나마 숨을 고르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시간은 그래서 더 소중합니다.

새로 시작한 ‘백성호의 한줄명상’은 마음을 적시는 한 줄의 말로 명상과 사색의 순간을 드립니다. 백성호 종교전문기자가 매주 수요일 업데이트합니다. 매주 토요일 업데이트하는 ‘백성호의 예수뎐’, 종교와 영성을 아우르는 ‘백성호의 현문우답’과 함께 중앙일보 홈페이지와 The JoongAng 앱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윤한X김호정의 ‘재워드림’은 잠이 안 와 뒤척이는 밤을 위한 오디오 콘텐트입니다. 피아니스트 윤한은 아내의 불면증을 계기로 수면음악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수면에 도움이 되는 음악을 새로 창작하고 직접 연주해 들려드립니다. 클래식 음악 콘텐트 ‘고전적 하루’로 이름난 김호정 기자가 함께합니다. 이번 주 일요일 첫회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중앙일보 홈페이지와 The JoongAng 앱에서 로그인하시면 들으실 수 있습니다.

QR코드 백성호의 현문우답

QR코드 백성호의 현문우답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하시면 웹페이지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