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브리핑] 포스코, 설비투자시 협력사 안전 의견 반영

중앙일보

입력 2021.09.06 15:28

개수 작업을 마친 포스코 광양제철소 3고로 전경. 사진 포스코

개수 작업을 마친 포스코 광양제철소 3고로 전경. 사진 포스코

포스코가 제철소 설비투자 때 협력사로부터 안전 의견을 듣고 이를 반영하는 절차를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포스코는 “작업자 관점에서 불안전하다고 느끼는 요소들을 처음부터 해소해 안전 사각지대를 없앤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노후설비 교체, 설비 신설 등 제철소 설비투자 때 해당 설비를 운영하거나 정비하는 협력사를 투자 검토 단계부터 참여시켜 안전 관련 개선 의견을 들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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