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ESG경영 상생협력 체계 구축으로 소공인을 더 탄탄하고, 더 든든하게

중앙일보

입력 2021.09.02 12:09

업데이트 2021.09.02 15:47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 이하 ‘소진공’)은 ‘소공인 디지털·ESG경영 지원 상생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오는 9월 2일(목) 오후 13시 30분 서울 마포드림스퀘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소진공, 경기연구원, 신구대, 패션그룹 형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조폐공사 등 6개 기관이 참여하는 가운데, 소공인의 경기 회복과 ESG경영에 대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하여 공공기관과 산·학·연이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정책지원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스마트기술 도입기업 벤치마킹을 통한 소공인 디지털 전환 촉진, ▲소공인의 교육훈련 취·창업연계 지원 및 협업 일감 나누기 추진, ▲소공인 집적지 특화 정책연구를 통한 활성화 기반 조성 등 각 기관의 고유 사업을 기반으로 소공인 협업사업을 발굴·개발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전 세계적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요구에 소공인도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소공인 역량을 제고하고 윤리경영, 공정거래, 환경경영, 업체 간 상생협력, 지역사회 발전 등 지속가능한 경제구조 전환을 위해 미래비전도 제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도 디지털 소공인 양성과 ESG경영 등 지속가능한 산·학·연 상생협력 체계를 조성하여 소공인 중심 제조업 전반의 혁신성장에 더욱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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