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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규확진 1961명, 이틀연속 2000명 안팎…58일째 네 자릿수

중앙일보

입력 2021.09.02 09:30

업데이트 2021.09.02 09:54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방문한 시민들을 분주히 검사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방문한 시민들을 분주히 검사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9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961명 늘어 누적 25만540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2025명)보다 64명 줄었으나 여전히 2000명에 육박했다.

1주일 전인 지난주 목요일(8월 26일)의 1882명보다는 79명 많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927명, 해외유입이 34명이다.

하루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1천211명)부터 58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지난달 27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만 보면 일별로 1838명→1791명→1619명→1486명→1371명→2025명→1961명을 기록하며 하루 최소 1300명 이상씩 나왔고, 많게는 2000명 안팎을 오갔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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