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걱정 내려놓고 한방해수찜으로 힐링하세요!

중앙일보

입력 2021.09.01 15:45

코로나 이후 우리 일상 속에서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은 영역은 단연 여가생활이다. 여행은 물론이고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취미생활 중 하나인 찜질방에서도 코로나 감염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늘길과 닿아 있는 영종도에 코로나 감염 걱정 없이 가족과 친구 연인 등이 소규모 그룹으로 즐길 수 있는 맥반석 한방 해수탕이 등장하여 코로나로 지친 현대인을 유혹한다.

이 찜질방의 가장 큰 특징은 해수를 미리 데우거나 재사용하지 않고, 고객의 입장과 동시에 해수를 특별 ’맞춤조제’ 하여 제공한다는 점이다.

2인에서 4인이 이용할 수 있는 솔밭해수방은 이용객의 입장과 동시에 75도로 데워진 정제된 해수를 개별 해수탕에 채우고, 동시에 특수설계된 화덕에서 초고온으로 데워진 맥반석과, 구절초, 박하 약쑥, 계피, 어성초, 천궁 등 한약과 식품용으로 사용되는 6가지 한약재가 탕 속으로 제공된다.

각종 한방 재료와 함께 데워져서 바닷물의 비릿함은 깔끔히 제거되며 이렇게 ‘조제’된 해수는 편백나무로 마감된 프라이빗 룸에서 훈증, 족욕, 반신욕 등의 방법으로 가족이나 연인, 친구 등 소규모 모임에 안성맞춤의 휴식을 제공한다.

해수는 사용이 끝나는 즉시 배출되고, 이용객끼리의 접촉을 겹치지 않도록 하여, 다중이용시설에서 염려되는 접촉을 통한 감염 우려가 원천적으로 차단된다.

따라서 이용객은 미네랄이 풍부한 해수의 신진대사효과, 식용 기준 한약재의 각종 치료효과, 그리고 고효율 원적외선이 방사되는 맥반석과 편백나무의 훈증효과까지 1석 3조의 휴식과 치유를 코로나 걱정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다.

2인 기준 3만4천원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시원한 아이스 룸도 이용할 수 있다. 소나무순을 발효시켜 얻은 솔밭해수탕만의 특별메뉴 소나무순애이드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여름철에만 준비되는 아이스 해수방과 수영장, 그리고 해수탕 후 즐길 수 있는 캠핑장 등 솔밭해수방이 준비한 컨텐츠는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는 “여가생활 테마파크”라 할 만 하다.

솔밭 해수방의 강연우 대표는 ‘”남녀노소 관계없이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솔밭해수방을 준비했다. 연인, 친구는 물론 가족단위 방문객의 휴식프로그램으로써 손색없는 서비스를 준비했으니, 잠시만이라도 코로나 걱정 없이 힐링하시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포부를 밝힌다.

솔밭 해수방 주변으로는 야경이 특히 아름다운 인천공항전망대,  각종 드라마에 캐스팅되어 유명해진 무의도, 그리고 마시랑 카페거리와 소나무숲 산책로 등 핫플로 떠오른 을왕리해수욕장, 스카이72와 영종오렌지듄스 등 다수의 골프장 등이 인접하여 지루하지 않은 휴가와 레저를 즐길 수 있는 황금 프로그램을 계획하기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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