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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규 2025명, 일주일만에 또다시 2000명대 넘었다

중앙일보

입력 2021.09.01 09:30

업데이트 2021.09.01 09:56

31일 오전 부산진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는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이 줄 서 있다. 송봉근 기자

31일 오전 부산진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는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이 줄 서 있다. 송봉근 기자

1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또다시 2000명대로 치솟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025명 늘어 누적 25만3445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372명)보다 653명 늘면서 지난달 25일(2154명) 이후 1주일 만에 다시 2000명을 넘었다.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5번째 2000명대 기록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992명, 해외유입이 33명이다.

7월 초부터 본격화한 4차 대유행은 두 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전국적으로 확산세를 더해가고 있다.

하루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1211명)부터 57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지난달 26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만 보면 일별로 1882명→1838명→1791명→1619명→1486명→1372명→2025명을 기록하며 하루 최소 1300명 이상씩 나왔고, 많게는 2000명 안팎을 오갔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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