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잠은 안되고 낮잠만…6만원대 '9시간 호캉스' 뭐길래

중앙일보

입력 2021.08.30 15:04

업데이트 2021.08.30 15:25

사진 글래드 호텔

사진 글래드 호텔

9시간 동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낮잠 전용 호텔 숙박 패키지가 등장했다.

글래드 호텔은 9시간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낮잠 패키지'를 다음달 30일까지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낮잠 패키지'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 이전에 자유롭게 체크인 한 후 9시간 투숙할 수 있는 상품이다.

패키지 혜택으로는 향기 테라피와 함께 눈에 가장 편안한 온도로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스팀베이스 데일리 아이마스크' 1박스가 제공된다.

사진 글래드 호텔

사진 글래드 호텔

서울 지역 4개의 글래드 호텔(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글래드 라이브 강남)에서 이용 가능하다. 주중(월~목)에만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6만5000원(세금별도)부터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담당은 "9시간의 도심 속 편안한 휴식으로 짧지만 안전한 힐링 타임을 즐기라는 차원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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