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금융] '세금·법률 상담 핸드북' 발간해 직원들의 자산관리 서비스 향상

중앙일보

입력 2021.08.3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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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면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세금·법률 상담 핸드북』을 발간해 영업점에 배포한다. 상속증여센터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VIP 손님에게 제공해온 세무·법률 관련 실무 사례를 담았다. [사진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세금·법률 상담 핸드북』을 발간해 영업점에 배포한다. 상속증여센터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VIP 손님에게 제공해온 세무·법률 관련 실무 사례를 담았다. [사진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자산관리 부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상속·증여, 부동산 세금, 가업승계 등 다양한 분야의 축적된 컨설팅 노하우를 담은 『세금·법률 상담 핸드북』을 발간해 전국 영업점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상속증여센터의 세무사·회계사·변호사 등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들이 VIP 손님들에게 제공해 온 다양한 세무·법률 관련 실무 사례를 담아 집필한 지침서로 직원들의 자산관리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금·법률 상담 핸드북』은 ▶부동산 관련 세금 ▶주택임대사업자 관련 세금 혜택 ▶사업 관련 각종 세금 ▶금융자산 투자 관련 세금 ▶상속세와 증여세 절세 ▶유언장 및 성년 후견인 제도 등 자산관리 상담을 할 때 꼭 필요한 핵심 위주로 내실 있게 구성돼 있다.

하나은행 자산관리 사업단 관계자는 “『세금·법률 상담 핸드북』은 손님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최신 법률과 사례 위주로 구성해 실생활에 쉽게 적용되도록 제작됐다”며, “향후에도 직원들의 컨설팅 역량 강화를 통해 손님들께 차원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11년 설립된 하나은행 상속증여센터는 상속세와 증여세 등 기본적인 세무 상담부터 신탁을 통한 노후 설계, 가업승계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화상 상담을 도입하는 등 시공간의 제약 없이 양질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손님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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