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가족

[건강한 가족] 한·미·일 갑상샘암 전문가 참여 건강 세미나

중앙일보

입력 2021.08.30 00:04

지면보기

06면

 중앙일보가 ‘착한 암, 갑상선암 바로 알기’를 주제로 건강 세미나를 개최한다. 국내외 갑상샘암 권위자들과 함께하는 이번 세미나는 ▶루이스 데이비스 미국 다트머스 의대 두경부외과 교수 ▶미야우치 아키라 일본 쿠마병원장 ▶이시훈 가천대 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신동엽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채영준 서울대 보라매병원 내분비외과 교수가 참여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의료진들은 갑상샘암의 수술과 적극적 관찰에 대한 기준과 실제 환자 사례 등을 토대로 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술 후 후유증 관리, 갑상샘암의 글로벌 치료 트렌드도 확인할 수 있다.

건강 세미나는 오는 2일 오전 9시에 PC나 스마트폰으로 중앙일보 헬스미디어 유튜브 채널이나 네이버TV에 접속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의료진의 주제 발표와 토의 순서로 총 15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실시간 댓글로 강의에 대한 소감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다이슨 공기청정기, 네스프레소 버츄오 플러스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