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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포커스] 명가의 아침 11단지 1차 완판, 2차 63가구 선봬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03면

여주 솔향기 마을

여주 IC 인근 1차 68가구, 2차 63가구 등 총 131가구 규모의 명가의 아침 11단지 ‘솔향기 마을’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을 시작해 현재 1차 단지를 조기 분양 마감한 데 이어 1차 단지 왼쪽 2차 단지 63가구를 분양한다. 회사 측은 “1차를 분양할 당시 럭셔리하고 저렴한 가격에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조기에 마감돼 아쉬움을 남긴 고객을 위해 2차 단지를 서둘러 공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단지 내 경비실, 주민 쉼터, CCTV, 가로등, 놀이터, 산책로 연결 및 통합정화조를 설치해 개별 정화조 설치가 필요 없는 청정단지로 조성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고 전 세대 남향으로 배치했다. 분양가는 주변 시세 대지 가격보다 현저히 저렴하다고 회사는 전했다.

단지에서 여주IC 2분, 여주대 먹거리타운 3분, 농협 3분, 현재 성남~여주로 운행 중인 전철(경강선 여주역), 이마트, 시내 7~8분 거리에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총분양가의 50~60%는 대출할 수 있다.

명가의 아침은 본사 직원이 직접 주택을 설계, 시공, 분양하는 여주시 전원주택전문건설회사로 무료 설계, 맞춤 시공으로 고객 만족도를 최대한 높여 책임 시공하는 전문건설회사이다.

문의 031-881-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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