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도전

[맛있는 도전] 자색양파·오디·적양배추브로콜리…제철 원료 '건강즙 3종'

중앙일보

입력 2021.08.26 10:54

업데이트 2021.08.2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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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면

KGC인삼공사

정관장 ‘굿베이스’는 ‘무안에서 자란 단단한 자색양파’ ‘부안에서 자란 달큼한 오디’ ‘제주에서 자란 건강한 적양배추브로콜리’ 등 신선한 제철 원료로 만든 신제품 3종을 출시하며 건강즙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사진 KGC인삼공사]

정관장 ‘굿베이스’는 ‘무안에서 자란 단단한 자색양파’ ‘부안에서 자란 달큼한 오디’ ‘제주에서 자란 건강한 적양배추브로콜리’ 등 신선한 제철 원료로 만든 신제품 3종을 출시하며 건강즙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사진 KGC인삼공사]

정관장의 자연소재 건강식품 브랜드인 ‘굿베이스’에서 신선한 제철 원료로 만든 신제품 3종을 출시하며 건강즙 시장 공략에 나섰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무안에서 자란 단단한 자색양파’ ▶‘부안에서 자란 달큼한 오디’ ▶‘제주에서 자란 건강한 적양배추브로콜리’ 등 3종이다.

정관장 ‘굿베이스(GoodBase)’는 ‘건강한(Good)’ ‘원료(Base)’로부터 시작한다는 브랜드 철학에 기반을 두고 고품질의 원료로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한 건강즙 3종은 올해 수확한 신선하고 좋은 품질의 지역 특산물을 원료로 제철 시즌에만 구매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굿베이스는 자연소재 건강즙 시장에서 좋은 건강즙을 고르는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수한 산지에서 제철 원료로, 290여 가지 안전성 검사를 거쳐 제대로 만들었는지 ‘건강식품 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 패키지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좋은 즙 고르기 체크리스트’는 물론 원산지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무안에서 자란 단단한 자색양파’는 국내 최대 양파 주산지이자 양파의 지리적표시제 인증 지역인 전남 무안군과 협약을 체결해 안전성이 인증된 고품질 원료만을 사용해 만들었다. 무안 자색양파는 황토·해풍·염기 세 박자를 고르게 갖춰 더욱 맛있고 영양이 풍부하며 짙은 향과 깊은 단맛이 특징이다. 전남 무안에서 자란 자색양파를 물 한 방울 넣지 않은 NFC(Not From Concentrate) 공법으로 100% 착즙해 양파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렸다.

‘부안에서 자란 달큼한 오디’는 오디의 지리적표시제 107호 인증 지역인 전북 부안의 제철 오디를 원료로 한다. 부안 오디는 변산반도 서해안 해풍과 풍부한 일조량으로 알이 크고 단맛이 풍부한 특성이 있다. 전북 부안군과 협약을 체결해 재배부터 수확까지 꼼꼼하게 관리하고 선별한 고품질 원료만 사용했다. 역시 100% 착즙액으로 부안 오디의 달콤하고 상큼한 풍미를 그대로 담았다.

‘제주에서 자란 건강한 적양배추브로콜리’는 제주의 천혜 자연에서 무농약 농법으로 재배한 신선한 적양배추와 브로콜리를 사용했다. 무농약 인증 농산물인 적양배추·브로콜리·당근을 100% 착즙하고 사과 농축액을 더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정관장 관계자는 “굿베이스는 건강함은 좋은 원료로부터 시작한다는 믿음으로 좋은 산지에서 재배되는 신선하고 고품질의 제철 원료를 사용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원료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지역 특산물 홍보를 통한 농가 상생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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